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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월간 PA 1월호 AC/DC X-Array의 대활약
작성자 운영자 (ip:)
  • 작성일 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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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나는 지방 사운드 회사의 무대 설치 일꾼으로 고용되어 역사적인 시카고의 Comisky park에서 내 생애 최초의 스타디움 쇼를 경험하게 되었다. 트럭 도착 날짜는 7월8일이고 쇼는 7월10일 시작될 예정이었다. 날씨는 기간 내내 섭씨 38도를 넘나들었다. 우리는 한때 베이브 루스와 넬 폭스가 앉아 있던 센터 필드 왼편 의자들 위로 거대한 장비를 설치했다. 쇼 당일, 우리는 루스나 폭스가 아닌 그날의 주요 공연장들에게 더욱 신경을 썼다. Aerosmiht와 서프트 밴드로 Rick Derringer, Ian Hammer와 함께한 Jeff Beck이 있었으며, 호주 출신의 밴드도 있었다. 당시 전체 스태프들은 AC/DC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로부터 32년이 지난 2008년 11월 1일 토요일 오전 11시, 나는 시카고에 있는 Allstate Arena 의 주차장에서 사운드 스태프들을 태운 버스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이 AC/DC의 Black Ice Tour에서 완전히 매진된 세 번째 공연이었다.? 보안은 철저했다. 나의 30년 경험을 통틀어 가장 보안이 철저한 투어였다. 2주전만 해도 이 기사는 불가능했다. 투어 보안팀과 프로덕션 팀이 허용치 않았었다. 그 후 Harry Witz 와 Pual 'Pab' Boothroyd가 거들어, 내가 대다수 스태프들과 친분이 있음을 설명해 주었다. 프로덕션 매니져 Dale Skjerseth도 이를 확인해 주었다. Harry Witz는 오디오 업계에서 가장 거대한 PA 시스템을 다수 디자인 및 설치했는데, 여기에는 모스크바의 Monsters of Rock(1,000,000명 관중)과 Rolling Stones 투어 다수가 포함된다. 그는 수년관 electro-Voice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X-Array와 XLC Line Array의 디자인팀에도 참여했었다. 디자이너로서, 엔지니어로서 Witz는 많은 성공을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JBL,dbx,XTA의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Pab의 직업은 기계 엔지니어이다.그는 리버풀의 강 반대편인 영국 Birkenhead 출신이다. 밴드의 여성 멤버로부터 밴이 고장 났으니 도와달라는 전화를 받은 후 결국 오디오 장비를 맡게 된 이래, 오디오 비즈니스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마가렛 대처 수상 시절에는 여러 클럽과 바에서 지역 밴드들을 위한 기본적 사운드 시스템을 담당했었다. 1980년대 후반부터는 Paul MeCartney 경과 일하고 있으며 AC/DC 와는 90년대 중반부터 함께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해 처음으로 Faith Hill 과 컨트리 투어 공연을 가졌는데, 최초로 원형장소에서 사운드를 담당한 것이었다. Pab과 Witz는 함께 이번 투어를 위한 시스템의 디자인 및 설치를 맡았다. FOH를 향해 걸어가면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머리를 돌려 사방으로 둘러보았다. 무대 왼쪽을 돌자 PA시스템이 자랑스럽게 걸려있었다. " 이 시스템은 Stones No Secunrtiy Tour에서 사용된 것보다 약 25 퍼센트 더 큽니다. " Witz는 이어 설명했다. "여러 해 동안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박스들의 조합과 어레이를 어디에 배치해야 하는지에 대한 트릭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시스템 구성은 이전에 시도해보지 않았는데 꽤 성능이 좋습니다. 시스템의 최전방을 위해서는 Clair/Lake DL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96개 X-Array 시스템을 위한 앰프 랙 전부에는 XTA 프로세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lair가 함께 결합하는 방법을 알아내어 동일한 타블랫 PC에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매우 우수한 시스템입니다. Clair 는 Clair IO와 Lake DLP인 자신들의 Lake 시스템을 제어하는데 타블랫 PC를 사용해 왔는데, 지금은 하나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용법을 알고 잇는 사람은 아마도 우리가 유일할 것입니다."


대형 스타디움의 오디오 브릿지에 다가서자, 나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 곳에는 Midas Pro40이 자리잡고 있었다! 수년간 이런 규모의 투어에서 볼 수 없었던 물건이었다. 나는 너무나 흥분되었고 Pab이 내 뒤로 걸어오자 이 콘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알고 싶었다. 전성기 당시 이 콘솔은 투어 콘솔로써 필수적이었다.


"서류에 의하면 1985년이나 1987년 정도에 수공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Pab은 기억을 더듬어 말을 이어갔다. "콘서트 사운드 콘솔로 영국에서 처음 제작되었는데 Dire Straights의 공연 후 그렇게 선전되었습니다. 그러니까 Peter Grainger가 1980년대 후반에 사용했었던 콘솔 중 하나일 것 입니다. 사운드 업계에서 일하면서 다수 사용해본 콘솔인데 정말 멋진 제품입니다." Pro40은 FOH 콘솔의 롤스로이스로 알려져 있다. Pab은 계속해서 이 유서깊은 투어 콘솔의 특징과 자신이 선호하는 콘솔들을 설명했다.
"저기에 있는 것은 골드 커넥터로 품질이 최고입니다. 무결함 자체입니다. AC/DC 와 함께 했던 몇 번의 전 세계 투어에서는 XL4를 사용했는데, 아마도 아직까지 가장 선호하는 아날로그 콘솔일 것입니다. 많은 기능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뛰어난 소리를 가진 콘솔이며 또한 서피스는 작업하기 편리합니다. 기능이 배치된 대로 움직이기만 하면 됩니다. Pro40에 대해 말하자면, Malcolm과 Augus가 최근 앨범을 작곡하는 수년 동안 함께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면서, 저는 그곳에 앉아 Malcolm에게 들리는 소리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우리는 녹음 장비에 있어 모든 옵션들을 심사숙고했습니다. Neve와 같은 소리를 마음에 들어 하는 Malcolm의 취향을 알게 된 후 , 그와 가까운 소리를 내기 위한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물론 투어에서 Neve 콘솔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이 콘솔은 Neve와 가까운 투어 콘솔로 거의 근접한 소리를 전달합니다. 아주 소리가 좋습니다."


이것은 Pab이 믹스한 지난 2003년부터 2005년의 McCartney 투어로부터 큰 장비의 변화였다. "McCartney의 투어와 최근 Tel Aviv의 쇼를 포함한 그가 출연한 여러대형 프로젝트에서는 Digidesign Profile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cCartney를 위해 Profile 콘솔을 사용한 이유는 사용 여건에 잘 맞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극장에서의 공연 다음 갑자기 McCartney의 리허설 장소에서 리허설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의 리허설 장소는 농장의 헛간인데 우리는 실제 벽장 속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이런 용도로 아주 적당한 제품입니다."


그렇다면 왜 AC/DC의 공연에서는 아날로그 콘솔을 사용할까? "AC/DC는 디지털 팬이 아닙니다." Pab은 설명했다. "디지털 콘솔의 소리가 아날로그 콘솔과 동등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Malcolm과 Angus가 작곡하는 스튜디오에 있는 장비 중 구식 Neve 14채널 방송용 콘솔이 있는데 모든 시그널이 여기를 통과합니다. 그들은 구식 Neve의 따뜻한 소리를 좋아합니다. 디지털의 소리가 차갑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과거 초기 디지털 콘솔들의 샘플링 속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좀 키워줄 필요가 있습니다. Pro 40에서는 고 주파수가 매우 부드럽습니다. 우리는 이점을 좋아합니다. 리허설을 위해 이 콘솔이 운반되었는데 이번 투어에서 여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백업 콘솔로도 사용되며 오프닝 공연용 콘솔이기도 합니다. Klark Teknik이 만들어낸 고 해상도의 KT DN 9696으로 직접 연결되어 쇼를 녹음할 수도 있습니다."


Pab은 마이크 선정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렇게 설명했다. "몇 가지 요인을 바탕으로 마이크가 결정됩니다. 제가 원하는 마이크의 역할을 생각한 다음으로 완전히 다른 문제들을 다루어야 하는 모니터 엔지니어와 얼마나 잘 맞는지를 고려합니다. 그 후 특정 마이크와 어플리케이션을 찾게 됩니다. 보컬 마이크로 또한 많은 점들을 고려합니다. Brian이 원하는 마이크를 찾아야 했는데, 그가 여기저기 돌아다니거나 할 때 바지 주머니에 넣고 돌아디닐 수도 있어야 했습니다.보컬 마이크의 결정 과정에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제공되었는데, 새로 나온 모델들도 있어서 이것저것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눈에 띄게 차이점을 발견했을 때에야 마이크 무대 위에 떨어지거나 굴러다녀도 다른 마이크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우수한 안정된 마이크를 필요로 했습니다. 존경하는 고 John Roden과 나는 함께 많은 마이크를 시험해 보았습니다. Roden과 내가 함께 작업한 많은 공연들에서 모니터 엔지니어와 FOH 엔지니어에게는 Shure 58A가 적합했습니다. 정말 뛰어난 마이크입니다. 또한 새로이 시장에 출시된 마이크도 시도해 보는데, 당신이 오늘 가져온 Telefunken M80 같은 제품들입니다. 한번 사용해보고 나중에 소감을? 말해주겠습니다."


시간이 충분한 관계로 우리는 Pab의 마술 주머니에 담긴 아웃보드를 살펴보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Radial은 JDX Phaser를 제공해 주었는데, Brian의 보컬을 위한 튜브 레벨러이며, GML-8200은 4밴드 파라메트릭 EQ입니다. 콘솔이 구식 디자인이라 매우 기본적인 EQ를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또한 그는 DMX 160X 와 Drawmer DS201게이트를 사용하고 있다. " 이들은 간단하며 실용적입니다. 셋업은 아주 간단합니다.심벌 7개를 마이킹하더라도, 여전히 30개 인풋만을 사용합니다. 아마도 전체 쇼를 약 18개 인풋만으로 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풋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킥, 스네어, 하이햇으로 아주 간결합니다. 매우 큰 소리의 기타 2개와 엄청난 보컬을 넣고, 베이스까지 합류하면, AC/DC가 됩니다."

모니터는 크고 자신감 있게

AC/DC의 모니터 엔지니어 mike Adams는 콜로라도 주 Denver에서 그의 오디오 경력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 업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 경위를 묻자, 그는 웃음을 지으며 잠시 생각해보더니 조용한 태도에서도 열정을 나타내며 이렇게 답했다. "십대 초반이었을 때 시작했습니다. 저는 항상 콘솔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을 동경해 왔는데, 그래서 16살 때는 Denver 중심가의 나이트클럽에 몰래 들어갔습니다. 그 클럽의 쇼가 제 귀에는 꽤 듣기 좋았는데, 그들에게 잡일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PA를 운반해주는 대가로 그들은 저에게 오디오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초기에 저는 몇 명의 좋은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일의 대가로 급료를 받기 시작한 해는 아마도 198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그 전에는 급료는 받았지만 일정치 않았습니다." 그는 the Stones와 John Mayer 같은 유명인들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John mayer와 작업했고 그 다음이 the Stones였습니다. Motley Crew, Pantera,kiss와는 수년간 함께 했고 Third Eye Blind, Luther Vandross를 맡았습니다." 그는 말했다.


지금의 투어에서 그는 Midas Heritage 4000을 믹싱에 사용하고 있다. 그는 이렇게 콘솔에 대해 설명했다. "요즘은 매우 우수한 디지털 콘솔들이 나와 있지만, 제가 콘솔에 가진 느낌 때문입니다. 특히 밴드가 약간의 하모닉 기스토션과 약간의 늘어진 소리에 익숙해져 있는데, Heritage 4000은 어느 정도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디지털 콘솔에서 불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지금 현재 저는 아날로그 콘솔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콘솔도 사용해보았는데 결과는 꽤 좋았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더라도, 디지털 콘솔 보다는 아날로그 콘솔이 더 편안합니다. 덧붙여 아웃풋에서도 지금 40개 아웃풋을 사용하는데, 여러 개가 아닌 이만큼 사용이 가능한 디지털 콘솔 하나를 누군가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6+8에 묶여 있는 것은 정말 제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대 위에서 사용되는 마이크 전부는 물론 Pab이 고른 것들입니다. Pab은 어떤 인풋이라도 환영합니다. 그렇지만 그가 선택한 마이크 전부를 이전에 사용해 보았는데 전부 Shure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Brian은 핸드 헬드 58A, 모든 백그라운드 보컬에게 Shure가 주어졌습니다. 약간의 Audix 제품도 무대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지금 상황으로는 모든 것들이 만족스럽습니다."


Adams의 요새 내 첫 번째 랙은 PSU 랙이었다. 그는 dbx IEM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 이것으로 Brian의 이어 믹스를 조정하고 있다"고 Adams는 말햇다. 그 위에 자리잡고 있는 Meyer EQ는 드러머의 Brain Johnson의 이어 모니터에 사용되고 있다. " 모두 중압감을 다소 덜어내기 위해서" 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 옆의 랙에 있는 TC 1128은 라우드스피커 아웃풋 전체에 사용되고 있다. 싱글 브레인 컨트롤이지마 아날로그 EQ이다. 다음랙은 다이내믹 장비들이 담겨 있었다. Avalon 737을 Brain의 이어 보컬 마이크를 위해 사용하고? 한 대는 하이펫에 사용하고 있다." H3000 여러 대가 사용되고 있는데, 양간의 양념을 추가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Apex Gates를 칭찬했다. " TC와 Lexicon 프로세서도 보유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사요되지는 않는데 이들은 아주 드라이한 환경에서 사용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런 장소를 만나면 사용 될 것입니다."


그 다음 랙은 RF이었다. 그는 Shure의 신제품 LT 무선 리시버와 트랜스미터 그리고 400에서 900을 커버하는 신제품 컴바이너를 사용하고 있다. "이어 모니터로는 Sennheiser G2와 EK300 벨트팩 그리고 Clair Brothers의 안테나 컴바이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곳에는 Sennheiser 차량용 안테나를 통한 통합기 4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Sennheiser 컴바이너를 사용하고 백라인들에게는 또 다른 Sennheiser 차량용 안테나를 지정했습니다." 무대를 따라 줄지어 서 있는 웨지를 보고 Adams에게 누가 어떤 것을 사용하고, 이유는 무엇인지 물어보았다."가수와 그러머는 인이어는 Ultimate Ears의 신제품 UE-11입니다. 여기 모니터 지역에서는 큐를 위해 Sensaphonics Pro Phonic 2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 신제품 3-D도 가지고 있는데 정말 끝내주는 제품입니다. 그렇지만 여기 환경에서는 그다지 필요가 없는데 무대에서의 소리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Brian과 Phil은 UE-11을 사용하는데 무대 위의 118dB를 극복해낼 제품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Sensaphonics Promax를 통해 저는 인이어와 웨지를 모두 믹싱하고 있습니다."


Jason Vrobel (AC/DC 스태프 팀장)의 이력서에는 30년 경력의 베테랑을 초라하게 만들 만한 이름들이 나열되어 있다. Kiss, The Eagles, Eminem, U2, Alan Jackson, Paul McCartney, Green Day, Jackson Browne 외에도 끝이 없다. 그는 1993년부터 1997년까지 Operations Specialist로 해군에 있은 후 올란도의 Full Sail에 입학했다. 얼마 후 그는 Showoo의 Leon Hopkins와 인터뷰를 위해 Pittsburg에서 Dallas로 향하는 Greyhound 버스에 몸을 실었다. Hopkins는 여전히 그의 보스이다. 스태프팀장으로서 그의 직업 철학은 최고 중에서도 최고이다. Jason은 Kiss Farewell Tour에서 처음 Mike Adams와 함께 일했고 2002 ~2004 Paul McCartney Back in the World Tour에서 John Roden의 모니터 테크니션으로 일했다.
Dave Dixon(시스템 테크니션)은 영국 북서부 출신이다. 오랫동안 FOH 엔지니어로 일한 후 , Dixon은 '시스템 테크니션이 되기로' 결정했다. " 독립적으로 시스템을 담당하기 위한 합리적인 결정이었습니다. 불행히도 거기 주저앉아 버렸지만!" 그는 껄껄 웃으며 말했다. Dixon은 The Stones, AC/DC와 함꼐한 베테랑이며 믹싱을 시작한 1980년 이래 수많은 밴드들과 함께 했다.


"지난 투어에서 X-Array의 소리는 굉장했습니다. 그러니 왜 바꾸겠습니까? 물론 라인 어레이로 바꿀 수도 있겠지만, 이 밴드는 작아 보이는 PA는 마다합니다. 이들은 시각적으로, 그리고 오디오의 관점에서도 거대한 사운드를 원합니다. X-Array는 멋진 PA이며 시야를 그다지 방해하지도 않습니다. 관리하기에도 우수한 시스템입니다." 마지막으로 Kenny Check과 인터뷰를 할 때쯤은 쇼가 시작되기 단 몇 분 전이었다. 나는 AC/DC무대 아래 그의 세상 안으로 걸어갔다. 이곳이 투어 기간 동안 그가 서포트 밴드 The Answer의 모니터 믹싱을 하지 않을 때 자리하고 있는 곳이었다. 그는 Mike Adams의 테크니션이다. 그는 AC/DC 투어 베테랑이며 The Stones, George Benson 그 이외 다수의 아티스트와 일했다. 내가 던진 첫 번째 질문에 그는 압도되는 듯 했다. 쇼가 시작되기 바로 전이니 내가 의도했던 바는 아니었다. 나는 John Roden에 대해 물어보았는데, 그는 이 질문에 상당히 벅차올랐다. "와, 그가 가진 깉이와 경지는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예술과 기술의 균형을 그토록 높은 경지로 이끈 사람과 일해본 적도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John은 매일매일 저를 최고의 수준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오디오에서 뿐만이 아니라 삶 자체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진정으로 그를 존경하며, 그와 알할 수 있었던 것은 영광이었습니다. 함께한 투어가 끝난 후에도 가족과 삶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우정을 지속했습니다. 항상 John Roden 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Check은 쇼를 진행해야 했음으로 우리는 시스템의 성능을 들어보기로 했다.


X-Array는 말 그대로 굉장했다. Wita와 Clair는 오디오 업계의 기술 도약을 위한 또 다른 새로운 작품을 창조해내었다. PA는 계속해서 라인 어레이를 능가하는 소리를 전달해 주었다. 빠르고 강력한 소리로 AC/DC의 공연은 내가 경험해본 쇼 중 최고의 소리를 가진 공연이었다.?

음향산업을 선도하는 케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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